1976년부터 국내외 디자인 분야의 메신저 역할을 해 온 (주)디자인하우스. 디자인하우스에서는 36년간 쌓아온 콘텐츠의 힘과 디자이너 네트워크를 기반한 노하우로 역량있는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브랜드의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을 기획하였다. 2002년부터 시작돼 바로 올해 12회를 맞은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디자인 전문회사들을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알리고 디자인 경영에 앞장서는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의 콜라보레이션을 중재하고, 트렌드를 선도하는 디자인경영 브랜드, 디자인전문회사, 역량 있는 디자이너들이 제시하는 디자인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매년 디자이너, 마케터, 트렌드 리서치 기관, 문화계 인사, 전공생 등이 참여 및 방문하고 있는 국제적인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사람 중심, 디자이너 중심의 프로모션의 장을 만드는 것을 지향한다. 그래서 ‘디자이너가 미래의 자산이다’ 라는 모토를 통해 우리 사회 전반에 대한 바람직한 디자인 솔루션을 제시하고자 한다. 당연히 이를 알리는 역할은 디자이너의 몫이다.

나눔디자인 SHARING DESIGN
이번 2013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의 테마는 우리 모두의 삶을 위한 디자인, ‘나눔디자인 SHARING DESIGN’이다.

  • HEALTHY  건강을 위한 디자인
  • ECO & UP-CYCLING  친환경 & 업사이클링 디자인
  • HEALING  치유를 위한 디자인
  • UNIVERSAL  배려하는 디자인
  • FOR THE AGED  실버 세대를 위한 디자인
  • FOR AFTER-WORK LIFE  여가를 위한 디자인

‘무엇을 소유하느냐’가 아닌 시간을 더욱 잘 누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다.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개성 있는 디자인을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개인의 편의를 위한 생활 아이템에서부터 공동체를 위한 서비스와 시스템 디자인까지.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나눔’의 개념을 위한 디자인들을 소개하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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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house.
Seoul Design Festival 2013.
December 18-22, 2013.
COEX, Samsung-dong, SEOUL, KOREA
http://designfestiva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