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숲 픽’

나무를 모티브로 탄생한 나무를 닮은 ‘숲픽’은 다양한 곳에 꽂을 수 있어 활용도가 뛰어나며 직접 나무를 심는 즐거움을 일상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평소 과일에 포크를 꽂는 모습을 나무를 심는 행위로 생각하여 디자인 하였고 작은 나무픽을 심으며 잊었던 자연에 대해 잠시라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 칙칙한 일상에 푸른 활력을 불어 넣고자 하였습니다. 픽을 꽂는 우리의 작은 손짓 하나로 시작되는 자연에 대한 마음은 100그루, 1000그루, 더 나아가 지구를 지키는 많은 나무를 살릴 수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친구를 위한 케이크 또는 사무실을 꾸미는 소품으로도 장식할 수 있는 ‘숲픽’은 도시 속, 생활 속, 그리고 내 바로 옆에서 자연을 조금 더 가까이 느끼는 게 해주는 의미 있는 아이템으로 여러분에게 마음의 푸른 숲과 즐거움을 선사 합니다.

푸르DUCT – ‘푸르다’ 를 뜻하는 한국어인 ‘푸르’와 ‘product’의 합성어로 만들어진 ‘푸르duct’는 우푸푸 프로젝트의 주요 타겟인 젊은 층에게 쉽고 재미있게 다가 가기 위해 탄생한 제품들 입니다.

우리 청춘 푸르게 푸르게 ‘우푸푸

‘우푸푸’는 ‘우리 청춘 푸르게 푸르게 ‘ 를 뜻하는 한국말 ‘우리청춘 푸르게푸르게'(한글) 의 줄임말 입니다.

유한킴벌리의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과 sk플래닛 그리고 러프디자인에서 함께 진행하는 새로운 프로젝트 ‘우푸푸’는 청춘과 숲을 위한 ‘우리 청춘 푸르게 푸르게’ 를 뜻 하는 말로서 숲과 더 친해지고 숲과 늘 함께하는 푸르른 청춘들의 일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우푸푸는 청춘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미디어를 통해 숲과 더 친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에서 이루어지는 sns프로젝트입니다. sns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와 숲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쉽게 접하여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깨달으면서 숲과 공존하는 장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푸푸는 청춘들이 일상 속에서 실제로 숲과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여 청춘들을 위한 생활아이템 ‘푸르DUCT’를 탄생 하였습니다. 러프디자인은 ‘푸르DUCT’를 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젊은 청춘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구현해 내었고 그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제품들은 청춘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는데 성공하여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Act Actually.

고객들은 브랜드의 진정성을 믿을 수 있는 가에 대해 과거 보다 더 많은 근거를 필요로 합니다. 말로는 누구나 쉽게 얘기할 수 있고 어느 정도의 감성의 동의는 구할 수 있으나 고객들은 쉽게 믿지 않습니다. 자본주의의 성향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고객들이 감각을 자극할 수 있는 최소한의 값은 높아져서 포장된 껍데기를 벗겨버린 날것의 본 모습을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마케터나 카피 라이터가 쓴 달달한 브랜드의 스토리가 아니라 조금 더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시각에 근거하여 브랜드를 알리고 이해하게 하는 브랜드 저널리즘이 고객들에게 인기를 끄는 것도 이러한 경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의 사회공헌 캠페인이나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에 제대로 된 브랜드의 진심을 담기 위해서는 그 브랜드가 어떤 브랜드 인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 선행 되어야 합니다. 단순한 봉사나 공헌을 베푸는 뻔한 접근으로는 그 브랜드가 보여주고자 하는 진정성의 의미가 제대로 전달 되지 않을 뿐더러 의식 없고 감동 없는 이야기가 될 것 입니다. 단기적인 진정성이 아닌 꾸준한 노력과 관심을 통해 쌓이고 쌓인 그 진정성은 포장된 껍데기가 아니라 알이 꽉 찬 브랜드 진정성의 열매를 맺을 것 입니다.
유한킴벌리의 장수 캠페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를 시작으로 새로이 선보인 ‘우푸푸(우리 청춘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 은 이러한 브랜드의 진심을 볼 수 있습니다. 진정성이란 어떤 브랜드 이건 그 내면에 기초하는 것 이여야 합니다. 하지만 진심이라는 것도 받아들이는 이에게 오해 없이 전달 되어야만 의미가 있습니다. 이 시대의 트랜드로 진정성을 발휘한다는 것 , 이 순간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도록 진정성의 이야기를 들려주어야 한 다는 점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과제가 될 것 입니다. 숲의 나무를 베어내어야 제품을 생산하고 회사를 운영할 수 있는 기업이 역으로 숲 가꾸기를 통해 30년간 기울인 노력은 더 이상 식목일에 나무 심기가 큰 의미를 갖지 못하는 시대를 맞아 ‘숲과 인간의 공존을 통한 더 나은 생활 구현’ 으로 목표를 재 설정하였습니다. 젊은 층의 사람들 에게 관심 받지 못하고 있는 ‘나무를 심자’ 라는 이야기에서 ‘숲을 즐기자’ 라고 이야기를 전환한 시도는 많은 고민 속에 현실에 맞추어 그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를 놓치지 않고 전파하는 접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뻔한 보여주기 식의 접근이 아닌 실제로 기능하고 와 닿을 수 있는 진정성 속에서 세상을 다시 보고 그 세상과 진정성 사이의 교집합에서 발견 되는 것이어야 말로 진짜라고 할 수 있습니다.

Client

유한 킴벌리 | SK Planet